United Kingdom HIGH 2026년 4월 25일 업데이트

영국 RAF 페어포드 기지 미군 폭격기 배치 반대 시위 타임라인

이라크 전쟁 반대 시위 시작 이후 미군 정찰 드론 배치 반대 시위, 이란 작전 위한 미군 폭격기 배치 우려, 이란 전쟁 반대 초기 시위를 거쳐 대규모 반전 시위 개최 (최신 동향)로 이어지고 있다. 총 5건의 주요 사건이 발생했다.

📅 타임라인 (5개 이벤트)
2003-02-23
이라크 전쟁 반대 시위 시작
2003년 이라크 전쟁 발발을 앞두고, RAF 페어포드 기지에 배치된 미군 B-52 폭격기의 출격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시위대는 기지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충돌했고, 이는 영국 내 미군 기지 사용에 대한 반대 운동의 중요한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origin
2025-01-25
미군 정찰 드론 배치 반대 시위
2025년 1월, 드론 워즈 UK, 옥스퍼드셔 평화 캠페인, 핵무기 폐기 운동(CND)이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미군 RQ-4 글로벌 호크 및 MQ-9 리퍼 드론의 정기 비행 허가에 반대하는 시위를 조직했습니다. 이들은 드론이 비밀 정찰 임무에 사용될 것이며, 영국 정부가 미군 작전에 대한 통제력이 부족하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scalation
2026-02-19
이란 작전 위한 미군 폭격기 배치 우려
2026년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RAF 페어포드 기지가 B-1, B-2, B-52 폭격기의 핵심 전방 작전 기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영국이 미국의 이란 공격에 연루될 수 있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turning_point
2026-03-07
이란 전쟁 반대 초기 시위
2026년 3월 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격화되자, RAF 페어포드 기지 밖에서 반전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영국 정부가 미군 폭격기의 이란 폭격 임무에 기지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공모를 비난하며, "미국 전쟁광들은 집으로 돌아가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response
2026-04-25
대규모 반전 시위 개최 (최신 동향)
2026년 4월 25일, 핵무기 폐기 운동(CND), 전쟁 중단 연합, 페어포드 액션 등 여러 단체가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영국 정부에 미군 기지 폐쇄와 이란 전쟁에 대한 영국의 공모 중단을 촉구했으며, 시위로 인해 주변 도로가 통제되었습니다.
esca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