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Kingdom HIGH 2026년 4월 20일 업데이트

영국 정부의 연료 소비세 일시 중단 및 물가 안정 노력 연대기

최초 5펜스 유류세 인하 발표 이후 유류세 인하 1차 연장, 유류세 인하 2차 연장, 노동당 정부의 유류세 동결 연장 (2024 가을 예산), 유류세 인하 추가 연장 및 단계적 환원 계획 (2025 가을 예산), 2026 춘계 성명: 유류세 인하 확인 및 '연료 찾기' 제도 도입를 거쳐 Quarter of a million people could lose job by middle of 2027 as UK ‘flirts with recession’, analysis says로 이어지고 있다. 총 7건의 주요 사건이 발생했다.

📅 타임라인 (7개 이벤트)
2022-03-23
최초 5펜스 유류세 인하 발표
당시 재무장관 리시 수낙은 춘계 성명에서 치솟는 유가와 생활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를 리터당 5펜스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12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으며, 가계와 기업의 운송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한 직접적인 정부의 대응이었습니다.
origin
2023-03-15
유류세 인하 1차 연장
제레미 헌트 재무장관은 춘계 예산안에서 5펜스 유류세 인하 조치를 2024년 3월까지 12개월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정되었던 물가 상승률 연동 인상 계획을 취소하여 운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이 결정은 높은 인플레이션 속에서 가계와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extension
2024-03-06
유류세 인하 2차 연장
제레미 헌트 재무장관은 춘계 예산안에서 5펜스 유류세 인하 조치를 2025년 3월까지 추가로 12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4-25 회계연도에 예정된 물가 상승률 연동 인상을 취소하는 것을 포함했습니다. 이 조치는 운전자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높은 유가가 가계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tension
2024-10-30
노동당 정부의 유류세 동결 연장 (2024 가을 예산)
노동당 정부는 2024년 가을 예산안에서 유류세 동결(5펜스 인하 포함)을 2026년 4월까지 연장했습니다. 이는 이전 보수당 정부의 정책을 이어받아 운전자들을 지원하고 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정부는 이 조치가 가계와 기업에 상당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tension
2025-11-26
유류세 인하 추가 연장 및 단계적 환원 계획 (2025 가을 예산)
2025년 가을 예산안에서 정부는 5펜스 유류세 인하 조치를 2026년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2026년 9월부터 2027년 3월까지 3단계에 걸쳐 5펜스 인하분을 점진적으로 환원하고, 2026-27 회계연도의 물가 상승률 연동 인상 계획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유류세 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일시적 감면에서 점진적인 정상화로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turning_point
2026-03-03
2026 춘계 성명: 유류세 인하 확인 및 '연료 찾기' 제도 도입
레이첼 리브스 재무장관은 2026년 춘계 성명에서 5펜스 유류세 인하 조치가 2026년 8월 31일까지 유지될 것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2026년 9월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인상 계획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유소들이 실시간 유가 변동을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는 새로운 '연료 찾기' 제도를 도입하여 급작스러운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운전자들이 더 저렴한 연료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발표했습니다.
response
2026-04-20
Quarter of a million people could lose job by middle of 2027 as UK ‘flirts with recession’, analysis says
Twin reports from top accounting firms underline scale of economic threat as Iran war shatters business confidence
esca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