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SF 대학생 실종 및 살인 사건 타임라인
2026년 4월, USF 박사 과정 학생인 자밀 리몬과 나히다 브리스티의 실종 사건은 일주일 만에 리몬의 시신이 발견되고 그의 룸메이트 히샴 아부하르비에가 체포되면서 급변했으며, 아부하르비에는 현재 두 학생에 대한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어 브리스티의 시신 수색과 재판 절차가 진행 중이다.
📅 타임라인 (5개 이벤트)
2026-04-16
USF 학생 두 명 실종
사건의 시작으로, USF 박사 과정 학생인 자밀 리몬(Zamil Limon)과 나히다 브리스티(Nahida Bristy)가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습니다. 리몬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브리스티는 캠퍼스 과학 건물에서 각각 목격된 후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이들은 27세의 커플이었으며 결혼을 고려 중이었다고 알려졌습니다.
origin
2026-04-17
가족 친구 실종 신고
리몬과 브리스티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 친구가 USF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이 신고로 인해 공식적인 수색이 시작되었으며, 당국은 두 학생의 행방을 찾기 위한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escalation
2026-04-24
리몬 시신 발견 및 용의자 체포
실종된 지 일주일 후, 자밀 리몬의 시신이 하워드 프랭클랜드 다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같은 날, 리몬의 룸메이트인 히샴 아부하르비에(Hisham Abugharbieh)가 가정 폭력 신고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자택에서 대치 끝에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시신 불법 이동, 사망 미신고, 증거 인멸, 불법 감금, 폭행 등의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turning_point
2026-04-25
룸메이트에 살인 혐의 적용
힐스버러 카운티 보안관실은 히샴 아부하르비에에게 자밀 리몬과 나히다 브리스티 살해 혐의로 1급 살인(계획 살인) 두 건을 적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브리스티의 시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검찰에 제출된 증거를 바탕으로 그녀의 죽음에 대한 혐의도 포함되었습니다. 아부하르비에는 보석 없이 구금되었으며, 예비 심리는 4월 28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revelation
2026-04-25
브리스티 수색 지속 및 재판 예정
나히다 브리스티의 시신 수색은 계속되고 있으며, 수색대는 셀룰러 데이터와 최근 증거를 바탕으로 샌드 키 공원 주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용의자 히샴 아부하르비에의 재판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 사건은 미국 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당국은 수사 무결성을 위해 세부 사항 공개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ongoing
👤 주요 인물
자밀 리몬
USF 박사 과정 학생
나히다 브리스티
USF 박사 과정 학생
히샴 아부하르비에
용의자